시,짧은글,노래가사 157

세상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

세상 사람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. 사실 산다는게 별 거 아니에요. 길가에 핀 한 포기 풀과 같아요. 칭찬해본들 풀이 좋아하지 않아요. 밟아 봐도 싫어하지 않아요. '너야 밟든지, 칭찬하든지 너 알아서 해라. 밟으면 지나간 뒤 일어서면 되지' 이런 식으로 대지..